<법구경> 제151구:
한 때는 왕의 수레 장엄하지만, 언젠가 노후하여 부서지듯이, 육신도 노쇠하여 망가지리니, 영원한 불법 배워 해탈하리라.
老則形變 喩如故車 法能除苦 宜以力學
"Even gorgeous royal chariots wear out, and indeed this body too wears out. But the Dharma of Good does not age; thus the Good make it known to the good." --Dhammapada 151
사람의 몸을 수레에 비유하여 무상과 무아를 깨우치는 가르침입니다.
왕이 타는 수레가 아무리 잘 꾸며졌어도 세월이 가면 언젠가는 낡아 버리는 것과 같이, 요즈음 아무리 좋은 차도 언젠가는 폐차가 되듯이, 이 몸도 아무리 잘 났고 치장을 잘해도 마침내 늙고 병들어 죽음을 맞게 됨을 미리 살펴서, 영원한 열반 안락을 구하려면 불법을 배우고 수행하기를 권고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