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53구:
태어나 늙고 죽음 계속 이어져, 윤회의 오고 감이 끝이 없어라! 업식이 머물 집을 계속 만들어, 태중에 태어남을 거듭 하누나!
生死有無量 往來無端緖 求於屋舍者 數數受胞胎
"Through many a birth in samsara have I wandered in vain, seeking the builder of this house (of life). Repeated birth is indeed suffering!" --Dhammapada 153
태어나면 늙고 병들어 죽게 되는 과정이 끊임없이 이어져, 금생에서 내생으로 윤회를 거듭하면서, 생사의 고통을 벗어나기 어려움을 환기시킵니다.
중생의 업보로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어떤 태중에 들어감 즉, 태를 업과식이 태어날 집으로 보면, 그 집을 만든 것도, 그 집을 벗어나 다른 집으로 옮기는 것도, 모두 스스로 지은 인연이니, 스스로 책임을 질뿐 아니라, 해탈 열반의 길로 감도 스스로의 결단에 달렸음을 각성하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