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56구:
젊어서 도를 닦는 수행도 않고, 부귀를 이루지도 못한 사람은, 헛나간 화살처럼 힘이 없어져, 지난 날 한탄하며 아쉬워하리.
旣不守戒 又不積財 老羸氣渴 思故何逮
"Those who in youth have not led the holy life, or have failed to acquire wealth, lie sighing over the past, like won-out arrows (shot from) a bow." --Dhammapada 156
앞의 구절과 비슷한 내용으로서, 한번 날아간 화살은 돌이킬 수 없는 것처럼, 청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공부와 수행 또는 작업과 공덕을 쌓는 일에 소홀히 하면, 늙어서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는 깨우침입니다.
젊은이뿐만 아니라,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열심히 수행하거나 생산적인 일에 노력하여 스스로는 물론 이웃과 사회에 기여하고 보람을 누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유념하여 분발 정진하여야 하겠고, 늙은이들도 한탄만 하지 말고 남은 세월을 의미있게 보내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