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나 커틴이 <자비불 되기>에서 말했다.
“지금의 우리는 우리가 전에 했던 일과 말과 생각의 결과이며,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가는 우리들 하기에 달렸다. 우리는 우리의 책임자이다.”
"What we are now is the result of what we have done, said, and thought before, and what we will be in the future is thus in our own hands. We are the boss." --Robina Courtin in Becoming the Compassion Buddha
현재의 우리는 과거에 우리가 했던 결과이고 미래의 우리도 우리들 하기에 달렸다는 경책입니다.
이는 중생들이 지은 인과응보 또는 업보의 법칙 즉, 좋은 행업은 좋은 과보, 나쁜 행업은 나뿐 과보를 받음을 지적하고, 우리가 바라는 미래를 우리 스스로 잘 생각하고 이루어 나가라는 것이며, 그 모든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일깨우는 말씀입니다.
현재의 상태가 좋거나 나쁘거나 누구를 탓할 것이 없으며, 거기에서 교훈을 얻어 미래를 계획하고 이루어 나가는 성숙한 주체적 지도자로서의 책임감을 명심하고 유념해야 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