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79구:
부처님 넓은 세계 제한이 없고, 무위의 자유자재 자취도 없네. 절대의 승리자인 그분의 자리, 무엇도 더럽힐 수 결코 없으리.
已勝不受惡 一切勝世間 叡智廓 無疆 開蒙令八道
“By what track can you trace that trackless Buddha of limitless range that whose victory nothing can undo, whom none of the vanquished defilements can ever pursue?"--Dhammapada 179
부처님의 가장 높고 크나크신 경지를 그려본 것 같습니다.
그 가없이 무제한 무진장의 세계, 허공같이 걸림 없는 자유자재의 경지엔 어떤 자취도 보이지 않으며, 모든 것을 이기신 절대적 승자에게 누가 감히 도전하거나 더럽힐 수 있겠습니까!
모든 욕망을 이기어 성냄과 어리석음이 사라지고, 일체의 유혹을 극복하여 안팎으로 거리낌과 두려움이 없으며, 열반적정과 해탈자재를 이루신 그분에게는 어떠한 찬사도 충분하지 않을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