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93구:
거룩한 부처님은 가장 희귀해, 온 누리 어디에도 나기 어렵네. 부처님 나신 곳의 뭇 생명들은, 정말로 행복하기 그지없어라.
明人難値 亦不比有 其所生處 族親蒙慶
“Hard to find is the thoroughbred man (the Buddha); he is not born everywhere. Where such a wise man is born, that clan thrives happily." --Dhammapada 193
부처님 같이 거룩하신 분은 어느 곳에서나 쉽게 뵐 수 없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분들이 태어난 곳은 매우 특별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전신이었던 호명보살이 도솔천 내원궁에서 지구상에 태어날 곳을 찾아보다가 인도의 카필라성에 나시기로 한 것은, 그곳이 가장 좋은 곳임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석가종족에 태어남으로서 그 영예가 주어졌고, 그 민족은 기뻐하며 다행스럽게 복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