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95구:
붓다와 그 제자들 거룩한 분들, 걸림돌 뛰어넘어 진리 보고서, 세상의 괴로움과 슬픔 벗어나, 열반의 저 언덕에 이르셨도다.
見諦淨無穢 已度五道淵 佛出照世間 爲除衆憂苦
“He who reveres those worthy of reverence, the Buddha and their disciples, who have transcended all obstacles and passed beyond the reach of sorrow and lamentation." --Dhammapada 195
세상의 공경을 받아 마땅한 붓다와 그의 진정한 제자들은 온갖 장애와 유혹을 극복하고 영원한 진리를 깨달아서, 모든 괴로움과 슬픔들이 미치지 못하는 경지에 이르셨습니다.
그분들을 찬탄하고 공경함은 다른 무엇보다도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이며, 그 자체가 훌륭한 공덕을 쌓는 것이며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