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18구:
어떻게 형언할 수 없는 열반을, 초월의 의지로서 추구하는 이, 감각적 쾌락 떠난 수행자라면, 윤회를 거스르는 해탈자일세.
欲態不出 思正乃語 心無貪愛 必截流渡
“One who is intent upon the Ineffable (Nirvana), dwells with mind inspired (by supramundane wisdom), and is no more bound by sense pleasures--such a man is called "One Bound Upstream." --Dhammapada 218
언어 및 문자적 표현의 한계를 초월한 열반의 경지를 추구하는 진정한 수행자는 세속적 감각의 욕망을 초월하여 위없는 깨침의 지혜로 해탈을 이루게 됨을 일깨웁니다.
한때의 육체적 쾌락에 빠지지 않고 영원한 즐거움과 위없는 행복을 구하고자 한다면, 투철한 신심과 원력으로 불퇴전의 용맹 정진을 하여야 하고, 향상일로에 성의를 갖고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