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22구:
전차를 잘 다루는 전사와 같이, 분노를 잘 다루는 수심 수행자. 그 밖의 사람들은 근사하지만, 참다운 자율자제 하지 못하네.
恚能自制 如止奔車 是爲善御 棄 冥入明
“He who checks rising anger as a charioteer checks a rolling chariot, him I call a true charioteer. Others only hold the reins." --Dhammapada 222
화냄은 가장 위험한 것으로, 성을 내지 않거나 분노를 잘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이가 용감한 전사와 같이 강인한 능력자가 되므로, 마음을 잘 다스리고 성내지 않는 이를 진정한 승자라고 칭찬하는 구절입니다.
부질없이 화를 내어 남에게 위해를 끼치면 모든 공덕을 깨트리고 잃어버리게 될 줄 압니다.
한 번의 분노로 뱀의 몸을 받았다는 옛이야기도 전해 옵니다.
비록 어렵지만, 성내지 않고 화를 잘 다스리려면, 평소에 마음 수련을 통하여 조절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항상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롭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