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24구: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려 하며, 겸손히 양보하며 성내지 않고, 구하지 않으면서 베푸는 사람, 이러한 어진 이는 하늘에 나리.
不欺不怒 意不求多 如是三事 死則生天
"Speak the truth; yield not to anger; when asked, give even if you only have a little. By these three means can one reach the presence of the gods." --Dhammapada 224
남을 속이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베풀어 주는 사람은 그 공덕의 좋은 과보를 받으리라는 말씀입니다.
진실하게 말하고 부드럽게 대하며 가진 것을 형편대로 나누어 주는 생활을 습관화 하면 좋겠습니다.
금생에 착하게 잘 살면 죽어서 다음 생을 맞을 때에도 그 삶의 연장선상에서 좋은 과보를 받을 것이 짐작됩니다.
남을 배려하고 살아감이 자기의 삶을 보람되게 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