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25구:
언제나 조심하여 몸을 가누고, 생명을 아끼면서 돕는 사람은, 슬픔과 괴로움을 겪지 않고서, 열반의 저 언덕에 이를 수 있네.
常自攝身 慈心不殺 是生天上 到彼無憂
“Those sages who are inoffensive and ever restrained in body, go to the Deathless State, where, having gone, they grieve no more." --Dhammapada 225
항상 몸조심하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자비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성인 즉 부처님의 길을 가는 삶으로서 고통과 근심이 없는 피안의 세계에 이르리라는 말씀입니다.
탐욕과 분노를 억제하며,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서 남에게 위해를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뭇 생명들을 보살피며 구제하려는 대자비행을 실현하는 분은 붓다나 보살이며, 해탈 열반을 누릴 것임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