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07구:
백년을 숲속에서 불 공양해도, 잠시의 삼존공양 비교 안 되리.
雖終百歲 奉事火祠 不如湏臾 供養三尊 一供養福 勝彼百年
Though for a hundred years one should tend the sacrificial fire in the forest, yet if only for a moment one should worship those of perfected minds that worship is indeed better than a century of sacrifice.--Dhammapada 107
앞의 구절과 비슷한 내용으로서,
시내에서가 아니라 숲속이나 산중에서 백년 동안 신들에게 희생공양을 드려도, 한 순간 진정한 수도자에게 경배하고 깨우침을 얻는 것만 못하다는 말씀입니다.
한 평생을 단순히 형식적인 의례와 관행의 답습하기보다,
한 순간이라도 스스로 공부하고 수행함이 더 가치 있는 일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훌륭한 스승을 찾아 가르침을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함을 명심하여 구도 수행에 정진하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