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08구:
제물로 신들에게 복을 빔보다, 수행자 공양함이 훨씬 훌륭해.
祭神以 求福 從後望其報 四分未望一 不如禮賢者
Whatever gifts and oblations one seeking merit might offer in this world for a year, all that is not worth one fourth of merit gained by revering the Upright Ones, which is truly excellent. --Dhammapada 108
한 해 동안 온갖 공물을 바치며 신에 제사를 지내고 복을 비는 것이 현인이나 훌륭한 수행자를 잠시 예경하고 가르침을 받는 것의 사분의 일 정도도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앞의 구절의 내용과도 비슷한데,
아무튼 신에게 또는 불상에 제사를 지내 복을 비는 수준은 스스로의 운명과 행복을 스스로 추구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니,
스스로 수행을 잘하기 위해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현명한 스승 즉, 훌륭한 스님을 찾아 뵙는 것이 복을 비는 것 보다 몇 배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명한 스승의 중요함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