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 베이다와 조쉬 바톡이 <(설사 힘들지라도) 생활에 “예”라고 말하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훌륭한 스승은 그대가 그대의 두발로 서는 것 이상을 바라지 않는다.”
"A good teacher wants nothing more than to see you stand on your own two feet." --Ezra Bayda with josh Bartok in Saying Yes to Life (Even the Hard Parts)
훌륭한 스승은 제자 학생을 가르치고 키우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 나가며 정신적으로 스승에 의지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에 모든 것을 다 해 주려고 하기보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과 같습니다.
이를테면, 음식을 만들어 주는 데 급급하지 않고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쳐 주는 것, 혹은 고기를 잡아 주기보다 고기잡는 도구를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함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격언입니다.
누구에 의지하려는 소아적 수준을 자립하는 성인의 경지로 성숙시킴이 스승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반들도 이와 같은 훌륭한 스승을 찾아 공부하고, 나아가 그러한 스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보람 크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