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보토린이 <스타워의 다르마>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상에서 자기 자신과 평화의 진정한 균형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어두운 측면을 개방성과 용기로서 대면하는 것이며, 사실과 같은 실상의 진리에 부합하는 것이다.”
"The only way to real balance within one's self and peace in the world is to face the dark side with openness and courage-- and come to terms with the truth of reality as it is." --Matthew Bortolin in The Dharma of Star Wars
복잡한 세상에서 마음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것들을 배척하거나 회피하려 하기 보다는 과감히 부디쳐서 사실대로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열린 자세가 필요합니다.
독선적이고 편향적인 선입관으로 섣불리 판단하고 일방적으로 나간다면, 반드시 적대감과 저항이 있고 평화는 이룰 수 없습니다.
어두운 부분을 밝히는 데는 지혜와 자비의 빛이 필요합니다.
미움은 사랑으로서만 온전히 해결할 수 있으며, 갈등과 긴장은 대화와 소통으로 풀 수 있는 줄 압니다.
불교의 중도와 연기사상을 깨닫고, 무아와 무상의 진리로 세상에 적절하게 처신함이 평화를 이루는 길임에 유념하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