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로이가 <큰 깨달음>에서 말했다.
“사람들이 각자 서로 나누는 이로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회는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A society where people do not fee that they benefit from sharing with each other has already begun to break down." --David R. Loy in The Great Awakening
인간 사회란 사람들이 모여 공동체 같이 서로 보살피고 나눔으로서 그 이로움과 보람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만약 어떤 사회의 사람들이 서로 나누는 이익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회는 이미 건전한 사회의 본질과 기능을 상실하였고 해체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사회의 바람직한 순기능이 작동되지 않게 되면, 역기능이 생기고 부정과 부패 및 부담이 벌어져 망하게 될 터이니, 건전한 사회를 지향하고 유지하려는 사회 구성원들의 자성과 끊임없는 노력이 요청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회를 원하고 추구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