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과 찰스 벅스가 <함께 깨치기>에서 말했다.
“당신은 어떤 딴 곳이나 어떤 딴 사람을 볼 필요가 없다. 자신을 잘 보살펴라. 자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보라. 당신은 붓다가 아니다. 붓다인 것처럼 애쓰지 마라. 자기의 나약함이나 예민함, 강력함 등을 포함한 모든 소양과 더불어 스스로 할 수 있는만큼만 최선을 다하라.”
"You don't need to look somewhere else or to someone else. Take a good look for yourself. See yourself, for yourself. You are not Buddha. Don't try to be Buddha. Be the best you you can be, with all your frailties, sensitivities, and strengths." --Ellen & Charles Birx in Waking Up Together
보통 사람들은 주위를 살피거나 남과 비교해 보며, 자기를 평가하고 남과 경쟁하며 긴장하고 불안해 합니다.
밖으로 신경 쓰지 말고 관심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서 스스로의 살림살이에 충실하기를 권하는 말씀입니다.
공연한 환상으로 스스로를 부처님처럼 생각하며, 분수 밖으로 흉내를 내려고 헐떡거리면, 자기 자신은 물론 이웃까지 피곤하게 만들고 불편하게 합니다.
스스로의 현실적 한계를 깨닫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만 최선을 다하면 될 줄 압니다.
무리하게 아만과 허세를 부리거나 또는 절망이나 좌절하지 말고, 자연스럽고 진실하게 수행 정진함이 필요하고 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