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젠 단 라이튼이 <자비의 얼굴들>에서 말했다.
“한 오랜 친구가 나와 훌륭한 비전통적 가르침을 공유하였는데, 우리들의 미래생에서의 과거생은 현재생에서의 과거생과 다를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An old friend shared with me an illuminating and marvelously nonlinear teaching that our past life in our "next life" may well be different from our past lives in this one." --Taigen Dan Leighton in Faces of Compassion
삶의 인연업과에 있어서,
보통 금생은 과거생의 업보로 보고, 어떤 과거생의 장기적 업보는 미래생에도 나타날 수 있는데, 미래생에 나타날 과거생의 업보는 금생에 나타난 과거생의 것과 다르리라는 지적입니다.
미래생은 과거생은 물론 금생의 결과도 포함하여 복합적일 것은 분명할 줄 압니다.
이는 업보의 장기적인 안목으로서, 어떤 행위의 업보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없는 줄로 착각하기도 하겠지만 언젠가는 받게 됨과 아울러, 금생의 행위가 과거의 행위에 보태져 그 결과를 바꿀 수도 있으니,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면 미래는 현재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달라질 있음에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래를 가꾸는 현재에 집중하여 바람직하게 충실하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