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스미스가 <지금! 진정한 현존법>에서 말했다.
“제가 다른 이들이 저와 같이 영적으로 자라남을 깨닫고, 그들의 과거 잘못들을 제 자신의 것을 용서하듯이 용서하며, 자비로운 가슴의 축복을 알 수 있게 하소서!”
"May I mindfully acknowledge that others, like myself, are growing spiritually, and forgive their offenses, as I forgive my own, so that I can know the blessing of a loving heart." --Jean Smith in The Art of Being Truly Present
지금 이곳에서 올바로 존재하는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기도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모두 현재 정신적으로 성장 성숙하며, 과거의 잘못을 깨달아 뉘우치고 용서함은 그 자체로서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보다 물질적 탐욕의 확장과 남에 대한 미움 및 경쟁심을 키우는 어리석음을 벗어나 남을 용서하고 자기를 잘 다스리며 다만 지금의 존재의미를 깨닫음은 열반과 해탈을 지향하는 수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모두 이 축복을 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