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보토린이 <스타워 달르마>에서 말했다.
“무조건적 사랑은 사랑하는 이의 무상성을 받아드린다. 이는 사람들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기적 요구와 압력 없이 그 변화들에 적응한다.”
"Unconditional love accepts the impermanent nature of its loved one. It understands that people change, and it adjusts to those changes without selfish demands or pressures." --Matthew Bortolin in The Dharma of Star Wars
이른바 “무조건적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의 특정 상황과 조건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설사 그 상황과 조건이 나쁘게 바뀐다 하더라도 변함없는 애정을 기리킵니다.
이를테면, 사랑의 대상이 아름답고 부유했을 때 사랑하다가 늙거나 사고 드으로 말미암아 추하거나 가난해져도 그 사랑은 변함없음을 예로 들 수 있겠지요.
이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과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부모라도 자식의 모든 상황과 조건을 모두 사랑한다고 볼 수 있을 터이니까요.
부처님의 중생사랑이 그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