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31구:
스스로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행복을 추구하는 다른 사람을, 억눌러 괴롭히는 무뢰한 들은, 자기의 행복 성취 이루지 못해.
善樂於愛欲 以杖加群生 於中自求安 後世不得樂
"One who, while himself seeking happiness, oppresses with violence other beings who also desire happiness, will not attain happiness hereafter." --Dhammapada 131
모든 살아있는 존재는 행복을 바라고 추구한다고 볼 때에,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남의 행복을 폭력으로 짓밟는 일을 하여서는 아니 될 줄 압니다.
남의 행복을 해치는 사람은 인과의 업보로 자기의 행복도 이루기 어려울 것이므로, 남의 행복을 파괴하는 행위는 삼가야 하며, 다른 이의 행복을 돕는 일이 스스로의 행복을 이루는 길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와 남이 하나라고 알고, 자기와 남 모두에게 이익 되게 하는 바, 대승불교의 보살도 수행과 실현에 정진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