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1구: 정신을 집중함이 죽음 없는 길, 정신을 못 차리면 죽음 길이네. 주의를 기울이면 죽지 않으며, 주의가 사라지면 이미 죽은 것.
제22구: 정신을 집중함이 중요한 것을 분명히 이해하면 현자가 되리. 현자는 주의함을 기뻐하면서 성인이 머무신 곳 즐길 수 있네.
Heedfulness is the path to the Deathless.. Heedlessness is the path to the death. The heedful die not. The heedless are as if dead already. --Dhammmapada 21
Clearly understanding the excellence of the heedfulness, the wise exult therin and enjoy the resort of the Noble One. --Dhammmapada 22
마음을 챙기며 정신을 집중하고 항상 깨어 있음은 죽음이 없는 데에 이르는 길이며, 방심하고 부주의하면 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라 하는데 틀림이 없습니다. 정신 차리면 죽지 않고, 정신이 나가면 이미 죽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진실을 잘 이해하면서 슬기로운 사람은 항상 정신 차리고 깨어 있어서 깨달음의 세계에 머물고 성인들이 계신 그 곳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얼빠진, 넋을 잃은, 정신 나간 사람의 삶은 사는 가치와 의미가 없는 즉, 죽은 사람의 삶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도반님들 모두 항상 주의하고 유념해야 할 바입니다. 늘 마음을 가다듬고 성성적적 선정 수행에 정진하여 법희선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