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9구: 허약한 말을 앞서 달리는 준마, 지혜의 수행자도 그와 같으리. 잠자는 사람 중에 깨어 있듯이 방심한 사람 중에 깨어 있느니.
Heedful among the heedless, wide-awake among the sleepy, the wise man advances like a swift horse leaving behind a weak jade. --Dhammapada 29
정신을 못 차리고 방심하는 여러 사람들 가운데 마음을 챙기고 집중하는 이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잠을 자고 있는데 깨어 있음과 같으며, 그런 사람을 마르고 힘없는 말들이 제대로 달리지 못하고 머뭇거릴 때에 그들을 뒤로하고 빠르게 앞서 달리는 힘찬 준마로 비유한 것입니다. 해탈과 자유 및 행복의 추구라는 고귀한 인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유약하고 게으르며 방심하여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정신 차리 고 마음을 챙겨 부지런히 정진하여야 하겠습니다. 목적 성취의 수행 과정에 보람이 크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