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0구: 마음을 집중하여 노력하여서 신들의 중심이 된 인드라처럼, 언제나 마음 챙김 칭찬되지만 방심은 언제라도 경멸되느니.
By heedfulness did Indra becomes the overlord of the gods. Heedfuness is ever praised, and heedlessness ever despised. --Dhammapada 30
마음을 챙기고 정신을 집중함이 얼마나 중요하고 칭찬 받는지를, 신들의 왕 또는 중심으로 알려진 인드라 (인도 신화에서 신들을 지배하는 신) 가 그 지위에 나아갈 수 있었음이 마음 챙김이었다는 예로서 설명하는 대목입니다. 수행자는 물론 모든 사람들도 항상 마음을 챙기고 집중하며 깨어 있는 자세로 정진하고 살아감으로서 인간들 속에서 모범적인 중심 역할을 하면서 칭찬을 들을 수 있을 줄 압니다. 마음 챙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