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67구: 누구나 잘못했다 이르는 것은 나중에 과보 받고 후회하는 일, 눈물을 흘리면서 울어보아도 그 때는 돌이킬 수 없게 되는 일. 行爲不善 退見後悔 致涕流面 報由宿習
Ill done is that action doing which one repent later, and the fruit of which one, weeping, reaps with tears. --Dhammapada 67
잘못했다는 것은 나중에 후회하며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일들을 한 것이니, 그런 후회와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일을 하려 할 때에 그 결과를 미리 살피고 잘 계획하고 준비하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누구나 항상 인과응보 곧, 자연의 이치를 명심하고, 바라는 결과를 이루려면 그에 합당한 인연을 지어서 나중에 후회와 자책을 하지 않도록 유념하고 특히 수행자들은 그 목적 달성을 위하여 성실하게 정진하여야 할 줄 압니다. 인생은 유한하니, 각자 그 주어진 짧은 기간에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잘 정하고, 합당한 노력을 하여 성취의 보람을 누릴 수 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