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들이 염불할 때 많이 외우는 게송을 되새겨 봅니다. “땅위와 하늘아래 붓다 같은 분 없어라. 온 누리 긴 세월에 비교될 이 또한 없네. 온 세상 둘러보아도 가장 뛰어 나셨네!"
天上天下無如佛 十方世界亦無比 世間所有我盡見 一切無有如佛者.
지구를 중심으로 보아서 이세상은 물론, 하늘 위와 더 나아가서 온 우주까지 확장하고, 과거와 현재 및 미래 세계까지 살펴본다 할지라도 붓다 같은 분을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음을 찬탄하는 노래입니다. 그렇지만, 그분은 우리에게 당신이 보인대로 수행하면 당신처럼 될 수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하니, 우리에게 이보다 더 큰 희망과 격려가 있겠습니까? 그 분의 자비로운 가르침에 감사하고 열심히 분발하여 공부하고 수행하며 이 귀한 인생을 보람되게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늘 이 노래를 부르며, 수행정진하면서 어려움을 헤쳐나가시기를 빕니다. 진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