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라마존자가 <평온으로 가는 길>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내적인 각성을 증장위해서는 내성과 논구가 명상과 기도보다 효과적이다.”
"To foster inner awareness, introspection and reasoning is more efficient than meditation and prayer."
--Dalai Lama in The Path to Tranquility
내적으로 깨어있고 마음을 챙김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관찰하고 논리적으로 사유하고 검토해 보는 것이 단순한 명상이나 기도하는 것 보다 낫다는 것은 직접 실천하고 체험해 볼 일입니다.
이는 통찰명상에 가까운 수행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반인들에게 필요한 제시로서 참선 수행자들은 자신의 정진이 잘 되고 있는지 참고해 보고 타성을 극복하는 계기를 삼을만한 지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사고와 자기반성은 종교인이나 일반인들의 일상생활에서도 개선과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충실한 각성으로 살림살이를 잘 살피고 가꾸어가는 실존의 자긍을 빕니다. 진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