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4구: “그이는 나 욕하고, 막 때렸었지; 그이는 나 겁주고 빼앗아 갔지” 이러한 생각들을 품지 않는 이, 누구나 미운 마음 잘 다스리네.
"He abused me, he struck me, he overpowered me, he robbed me." Those who 애 not harbour such thoughts still their hatred. --Dhammapada 4
이 구절은 앞의 제3구에 대비되는 짝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나에게 욕을 했고, 때렸거나 겁을 주고 내 것을 빼앗았다” 등등의 여러 가지 나쁜 짓을 한 사람에게 미워하는 생각을 품지 않는 사람들은 원망 내지 앙갚음을 하려는 마음이 없어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할 줄 압니다. 이는 다른 일들을 하는 데에도 어떤 편견이나 부담이 되지 않고, 집중하여 전념할 수 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습니까? 긍정적인 사람은 아마 잘못한 사람들을 용서하며 불쾌한 과거를 잊고, 마음을 안정시킬 줄 압니다. 과거에 집착 하지 않고 얽매이지 않으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현재에 충실함이 더 좋은 장래를 가져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