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키 님마 린포체가 <약과 자비>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네요. "우리들은 때때로 우리 자신을 완화시키고, 힘들게 하지 않게 하여, 단순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도록 할 것을 허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 자신들에가 친절하게 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We may need permission, from time to time, to allow ourselves to relax, to not be so hard on ourselves--to simply be at ease and happy. We need to learn to be kind to ourselves." Chokyi Nyima Rinpoche in Medicin & Compassion
우리들의 살림살이를 돌아보면,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일이면서도, 자기를 너무 혹사하고 힘들게 하면서 남이나 환경을 탓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불평 불만이 많습니다. 아무리 직장이나 가정에서 하는 일이 바쁘고 긴장속에 힘들더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보살피는 여유를 갖으며 자기자신에게도 친절과 배려를 베프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삶의 여유와 보람을 가질 수 있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줄 압니다. 그러기 위하여, 자기 삶을 성찰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튼튼히 기르고 가꾸는 지혜를 얻기 위한 공부가 요청됩니다. 독자 여러분도 그런 값지고 알찬 공부 이를테면, 경전이나 어록을 읽어보시거나 참선을 하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권장하며, 공부와 수행의 보람과 기쁨이 크시기를 빕니다. 가숭산 두타 진월 손모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