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쇠 타사쩌링이 <사성제>란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 자신의 행복의 근원은 우리들 안에 있다.”
"The source of our own happiness is within ourselves." --Geshe Tashi Tsering in The Four Noble Truths
사성제는 불교의 기본교리로서, 우리들의 삶의 실상과 수행의 방법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고통과 행복 모두 우리에게 달려 있음을 알려 줍니다. 그러므로 행복은 물론 고통의 근원도 우리 안에 있음은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온전한 행복을 찾으면서 자기 밖에서 얻으려 하면 근본적으로 찾고 얻을 수 없겠지요. 행복을 포함한 다른 모든 것들도 스스로에 원인이 있음을 알고, 자기 내적인 계발에 우선적으로 유념하고 수행하기를 바랍니다. 진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