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누구나 진리의 법 사무쳐 알면, 마음이 고요하여 복되게 사네.
지혜가 있는 분은 부처님 법을 언제나 받아들여 즐거우리라.
(법구제79)
부처님 법은 열반 즉, 번뇌의 불이 꺼진 바의 평온하고 안락한 곳으로 안내하는 것이므로, 그 법을 배우고 수행하는 사람은 마음이 고요하고 행복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성인 즉, 부처님의 가르침을 항상 공부하고 그에 따라 삶으로서 기쁨을 누립니다. 누구나 모두 성실히 불교를 공부하고 체험하면 법희선열 즉, 부처님 법을 즐기고 참선 수행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