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려 하며, 겸손히 양보하며 성내지 않고,
구하지 않으면서 베푸는 사람, 그렇게 어진 분은 하늘에 나리.
(법구제224)
남을 속이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베풀어 주는 사람은 그 공덕의 좋은 과보를 받으리라는 말씀입니다. 진실하게 말하고 부드럽게 대하며 가진 것을 형편대로 나누어 주는 생활을 습관화하면 좋겠습니다. 금생에 착하게 잘 살면 죽어서 다음 생을 맞을 때에도 그 삶의 연장선상에서 좋은 과보를 받을 것이 짐작됩니다. 남을 배려하고 살아감이 자기의 삶을 가치있고 보람되게 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