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
붓다가 출현하심 가장 큰 축복, 가르침 듣고 봄은 가장 큰 행복,
그 분을 따르려는 무리 안에서, 조화를 이뤄감도 보람이어라.
(법구제194)
부처님이 이 땅에 태어나심은 우리 모두의 축복이고, 그분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음은 큰 행복이며, 그분을 따라 도를 이루려는 수행공동체의 화합과 안정 또한 다행이라는 말씀입니다. 거룩한 부처님과 그 가르침 및 그 수행집단 즉, 세상에 고귀한 보배로운 존재로서의 삼보를 찬탄하는 것입니다. 삼보에 귀의하여 불교를 배우고 수행하여 도를 이루어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으니 발심하여 정진하면 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