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출가한 수행자는 스스로 만족, 남에게 아무 것도 구하지 않네.
다른 이 얻은 바를 부러워 않고, 마음을 집중하여 참선하리니.
(법구제365)
출가 독신수행자 비구는 정진하면서 어떤 세속적인 이익을 구하지 않고 오직 불교의 진리 추구에 전념하며 주어진 여건에 만족하여야 한다는 말씀이며, 다른 이들의 소득을 부러워하거나 신경을 쓰면 참선에 몰입하기 어렵다는 경책입니다. 비구로서 주어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이들의 것과 비교하며 시샘을 한다면 그는 진정한 비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비구는 이익을 구하지 않아야 함을 명심하고, 자기 수행에 집중하며 매진하여야 할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