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세속의 집을 떠난 독신 수행자, 언제나 자비롭고 불교 따르며,
마음을 쉬고 보며 삼매에 들면, 열반을 이루면서 평안 누리리.
(법구제368)
비구로서 뭇 생명들에게 대한 보편적인 자비심을 지니며, 붓다의 가르침을 존경으로 사랑하고, 마음을 고요히 관찰하며 참선에 정진 수행하면 마침내 열반을 이루어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불교를 공부하고 알아서, 참선 수행으로 깊은 경지에 이르면, 지혜와 자비를 이루어서, 자기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하고 나아가, 세상을 깨우치고 이끌어 가는 공덕을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