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9:
스스로 자기 자신 보살피면서, 몸과 맘 잘 챙겨서 깨어 있으며, 진리를 추구하여 정진하는 이, 비구의 수행 살림 평안하리니.
當自勅身 內與心爭 護身念諦 比丘惟安
“By oneself one must censure oneself and scrutinize oneself. The self-guarded and mindful monk will always live in happiness." --Dhammapada 379
자기 스스로 몸과 마음을 잘 보살피고 다스리는 수행자는 항상 즐거우리라는 말씀입니다. 각자의 마음의 진정한 평안은 누군가 다른 사람이나 외부의 영향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먹기에 달렸으며, 스스로 생활이 건실하게 조절 통제되고 보호될 때에 이루어집니다. 특히 출가수행자는 계율을 잘 지켜서 몸을 보호하며 참선 명상으로 마음이 항상 깨어 있고 진리에 집중하여 무명을 타파하여서 열반과 해탈의 평안을 이루라는 권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