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94구:
붓다가 출현하심 가장 큰 축복, 가르침 듣고 봄은 가장 큰 행복, 그 분을 따르려는 무리 안에서, 조화를 이뤄감도 보람이어라.
諸佛興快 說經道快 衆聚和快 和則常安
“Blessed is the birth of the Buddhas; blessed is the enunciation of the sacred Teaching; blessed is the harmony in the Order, and blessed is the spiritual pursuit of the united truth-seekers." --Dhammapada 194
부처님이 이 땅에 태어나심은 우리 모두의 축복이고, 그분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음은 큰 행복이며, 그분을 따라 도를 이루려는 수행공동체의 화합과 안정 또한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룩한 부처님과 그 가르침 및 그 수행집단 즉, 세상에 고귀한 보배로운 존재로서의 삼보를 찬탄하는 구절입니다. 삼보에 귀의하여 불교를 배우고 수행하여 도를 이루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