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196구:
붓다와 비구처럼 도를 이루어, 마음이 평화롭고 걱정 없는 이, 그 분들 의지하며 공양하는 이, 그 공덕 무엇에도 견줄 수 없네.
士如中正 志道不慳 利在斯人 自歸佛者
“He who reveres such peaceful and fearless ones, his merit none can compute by any measure." --Dhammapada 196
앞의 구절에 이어서, 도를 이루신 붓다와 그의 제자들처럼 마음이 고요하고 두려움이 없는 열반의 경지에 있는 분들을 찬탄하며, 아울러 그런 분들을 공경 예배 공양하는 이들의 공덕도 계산할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재가불자 또는 신심 있는 이들의 삼보공경과 발심공덕을 기리며, 각자가 그 길로 나아가 스스로 도를 이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