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06구:
거룩한 스승 뵘은 가장 기쁜 일. 성인과 함께 삶은 더욱 복되리. 저속한 바보들을 만나지 않고, 떨어져 사는 것도 또한 복이리.
見聖人快 得依附快 得離愚人 爲善獨快
“Good it is to see the Noble Ones; to live with them is ever blissful. One will always be happy by not encountering fools." --Dhammapada 206
부처님을 뵘은 다행한 일이요, 모시고 살 수 있음은 가장 큰 복이겠지만, 그분은 이미 가셨으니, 그분의 거룩한 길을 따라 가는 제자라도 뵙거나 함께 살 수 있다면 현실적으로 그 또한 좋은 일이요 축복받음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반면에 어리석거나 사악한 이를 만나지 않고 멀리 떨어져 살 수 있음도 또한 복이라는 말씀입니다. 훌륭한 스승과 좋은 도반을 만나고 함께 살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