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17구:
본분에 맞추어서 책임을 지고, 진리에 합당하게 살아가면서, 도덕과 통찰력을 갖춘 사람을 세상 사람들은 경애 하느니.
貪法戒成 至誠知慚 行身近道 爲衆所愛
“People hold dear him who embodies virtue and insight, who is principled, has realized the truth, and who himself does what he ought to be doing." --Dhammapada 217
세상 사람들은 출가 수행자 비구 스님은 물론 사회의 재가 지도자도 자기의 본분을 잘 알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을 신뢰하고 존중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윤리 도덕적인 처신과 행동, 지혜롭게 나름대로 진리에 맞는 원리 원칙을 세워 지키고, 마땅히 해야 할 바 본분의 의무와 책임을 지며 성실하게 정진하는 분들을 대중은 경애하고 따를 줄 압니다. 아만을 없애고 허세를 부리지 않도록 반성하며 조심하여 진정한 도인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