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421구:
과거와 이 순간과 미래에 까지, 모든 것 잡지 않고 집착이 없이, 언제나 자유로운 출가 수행자, 해탈을 누리려는 도인이니라.
于前于後 及中無有 無操無捨 是爲梵志
“He who clings to nothing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who has no attachment and holds on to nothing --him do I call a holly man." --Dhammapada 421
삼세에 걸쳐 아무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자유로운 수행자를 도인이라 한다는 말씀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과거의 추억에 매달리거나 미래에 대한 희망에 집착하거나 현실에 매몰된 경향이 있는데, 이 모두 망상과 착각 및 환상일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능동적으로 이들의 틀을 초월하여, 주인으로서 자유 자재함을 누릴 수 있는 분이 도인인 줄 압니다. 시방 삼세 우주의 주인이 되어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