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52구:
애욕과 집착에서 자유로운 이, 붓다의 가르침을 깨달은 사람, 마침내 수행 이뤄 큰 지혜 갖춰, 거룩한 사람이라 불릴 수 있네.
盡道除獄縛 一切此彼解 已得度邊行 是爲大智士
“He who is free from craving and attachment, is perfect in uncovering the true meaning of the Teaching, and knows the arrangement of the sacred texts in correct sequence--he, indeed, is the bearer of his final body. He is truly called the profoundly wise one, the great man.” --Dhammapada 352
모든 애욕과 집착을 벗어나, 불경의 진리를 깨닫고 수행을 성취하여 큰 지혜와 자비를 갖춘 사람은 위대한 인물 또는 거룩한 성현으로 불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세속적인 욕망과 집착을 떠나, 불교 경전들을 공부하여 그 참된 내용을 터득하고, 그 진리를 수행을 통해 체험하여 삶으로서 실현하는 사람은 큰 지혜와 자비를 갖춘 바, 위대한 사람이라고 부르고 칭송하며 존경과 공양을 바칠 분입니다. 그러한 위인이 있는 세상의 사람들은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