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61구:
몸가짐 마음가짐 말하기 조심, 비구의 바른 수행 이루는 바탕, 언제나 끊임없이 절제한다면, 그로서 온갖 고통 벗어나리라.
端思言行業 身意常守正 比丘行如是 加以免衆生
“Good is restraint in the body; good is restraint in speech; good is restraint in thought. Restraint everywhere is good. The monk restrained in every way is freed from all suffering." --Dhammapada 361
생각과 말과 행동을 잘 통제하고 관리하여, 올바르게 제 역할과 기능을 잘 하도록 하면 여러 가지 많은 고통들을 피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생각하고, 바로 말하며, 바로 행동함이 출가 수행자가 기본적으로 지켜나가야 할 덕목입니다. 비구로서 이런 수행을 착실히 하면 그 결과로서, 잘못함으로부터 생기는 고통들을 면하고 정진을 성취하여 윤회로부터 해탈하는 보람을 누릴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