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68구:
세속의 집을 떠난 독신 수행자, 언제나 자비롭고 불교 따르며, 마음을 쉬고 보며 삼매에 들면, 열반을 이루면서 평안 누리리.
比丘爲慈 愛敬佛敎 深入止觀 滅行乃安
“The monk who abides in universal love and is deeply devoted to the Teaching of the Buddha attains the peace of Nibbana, the bliss of the cessation of all conditioned things." Dhammapada 368
비구로서 뭇 생명들에게 자비심을 갖고, 붓다의 가르침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마음을 고요히 관찰하고 참선에 정진 수행하면 마침내 열반을 이루어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불교를 공부하고 알아서, 참선 수행으로 깊은 경지에 이르면, 양대 지주인 지혜와 자비를 이루어서, 스스로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하고 나아가, 세상을 깨우치고 이끌어 가는 공덕을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