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85구:
가을에 연꽃 꺾듯 애정을 꺾고, 평화의 수행자길 오로지 가라. 그것이 세존께서 가르쳐 주신, 해탈과 자유 누릴 열반도니라.
當自斷戀 如秋池蓮 息跡受敎 佛說泥洹
“Cut off your affection in the manner a man plucks with his hand an autumn lotus. Cultivate only the path to pease, Nibbana, as made known by the Exalted One." --Dhammapada 285
애정을 구애되지 말고 수행자의 길을 가서, 부처님이 말씀하신 열반을 성취하라는 깨우침입니다.
석존이 붓다가 되기 전에 싯달타가 애정을 벗어나 출가하여 수행하지 않았다면 열반을 이룰 수 없었겠지요.
생사와 윤회의 길을 버리고 열반과 해탈의 길을 찾아 나섰던 석존의 경험과 사례를 참고하고, 붓다의 가르침을 따라 수행 정진하는 사람은, 그분이 이루신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을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