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92구:
자기의 분수 몰라 함부로 살며, 해야 할 일은 않고 안할 일 하는, 철없고 게으르며 건방진 사람, 저 몰래 살림살이 부패해 가네.
已爲多事 非事亦造 伎樂放逸 惡習日增
“The cankers only increase for those who are arrogant 물 heedless, who leave undone what should be done and do what should not be done." --Dhammapada 292
각자의 분수에 맞추어 겸손하게 살라는 가르침입니다.
자기의 분수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은 건방지게 함부로 말과 행동을 하며, 해야 할 일들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은 함으로서, 생활이 점점 썩어감이 몸에 궤양이나 암이 커가는 것과 같다는 비유로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항상 작의 분수를 알아서 꼭 해야 할 일은 잘하고 안할 일은 하지 않으며 겸손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