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93구:
자기의 분수 알아 알맞게 살며, 해야 할 일은 할뿐 안할 일 않고, 올바른 마음가짐 수행하는 이, 살림은 맑아지고 즐거움 크네.
精進惟行 習是捨非 修身自覺 是 爲正習
“The cankers cease for those mindful and clearly comprehending ones who always earnestly practice mindfulness of the body, who do not resort to what should not be done, and steadfastly pursue what should be done." --Dhammapada 293
앞의 구절과 대비되는 바, 분수를 알고 정념을 수행 정진하라는 가르침입니다.
각자 본분에 맞추어 할 일은 잘하고 안 할 일은 하지 않으며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사는 사람은 건강하게 그 보람을 누리며 살 줄 압니다.
특히 출가 수행자는 정념수행 즉,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챙김으로서 항상 깨어있는 삶으로 정진하여 청정한 수행을 성취하고 마침내 열반에 이를 수 있음에 유념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