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98구:
석존의 제자들은 낮과 밤 이어, 승가의 훌륭함을 되새기면서, 즐겁게 깨어나서 마음 챙기며, 언제나 끊임없이 수행하느니.
善覺自覺者 是瞿曇弟子 晝夜當念是 一心念於衆
“Those disciples of Gotama ever awaken happily who day and night constantly practise the recollection of the Qualities of the Sangha." --Dhammapada 298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깨어서 부처님의 제자들의 공동체인 승가의 위대함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수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석존의 제자로서 스승을 따르는 훌륭한 수행공동체를 되새기며, 존경하고 공양하며 화합과 계행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수행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깨어있고 마음을 챙기며 본분을 자각하여 합당한 수행정진을 하는 이는 즐거움과 보람을 누릴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