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00구:
석존의 제자들은 낮과 밤 이어, 자비와 비폭력을 되새기면서, 즐겁게 깨어나서 마음 챙기며, 언제나 끊임없이 수행하느니.
爲佛弟子 當寤自覺 日暮慈悲 樂觀一心
“Those disciples of Gotama ever awaken happily whose minds by day and night delight in practice of non-violence." --Dhammapada 300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깨어서 부처님이 가르치신 자비와 비폭력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수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석존의 제자로서 스승의 가르침인 자비심과 비폭력을 되새기며, 그 삶을 본받아 살고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수행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깨어있고 마음을 챙기며 본분을 자각하여 합당한 수행정진을 하는 이는 즐거움과 보람을 누릴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