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01구:
석존의 제자들은 낮과 밤 이어, 고요히 명상하고 참선하면서, 즐겁게 깨어나서 마음 챙기며, 언제나 끊임없이 수행하느니.
爲佛弟子 常寤自覺 日暮思禪 樂觀一心
“Those disciples of Gotama ever awaken happily whose minds by day and night delight in practice of meditation." --Dhammapada 296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깨어서 부처님이 가르치신 명상 참선법을 되새기며 수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석존의 제자로서 스승의 훌륭하신 명상 참선에 대한 가르침을 되새기며, 그 삶을 본받아 살고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수행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깨어있고 마음을 챙기며 본분을 자각하여 참선 수행정진을 하는 이는 즐거움과 보람을 누릴 줄 압니다.